영화를 쉴드치고 봐달라는 거겠냐고.
저런 식의 테러가 먹히기 시작하면 앞으로 아무도 입도 벙긋 못해
고소해야지 별 수 있냐 먹금해라 하는데 인스타 댓글이 다 저런식이라봐
어딜가도 저러면 당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 자체가 스트레스고 여론처럼 느껴져서 굽히게 되어 있어
여기서 어그로 끄는 것도 먹금 못하는 사람 수도 없는데 저런 사이버 테러를 어떻게 먹금함
고소하면 하는대로 요샌 더 난리치던데
저런 짓에 반대하는 사람들 많고 저렇게 사이버테러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더 커야
당하는 연옌들도 고소를 할 수 있거나 먹금 가능한 거임
저건 지금 저 영화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이런 일이 점점 더 생길거라 하는 말임
지금은 병크남 특출한 영화라 내 일 아니니 알아서 하라 싶지만
그냥 비즈니스라서 추천사 써준 배우들, 일반 사람들 테러당한 거 보면
앞으론 여기있는 덕들도 언제든 운나쁘면 당할 수 있는 일 됨
배제고 봐도 모르냐
올공도 먹금했더니 지금 돌아가는 꼴 봐
그런 경각심 좀 가지자는데 엄한 배우 당하는거에 그 영화라서 꼬시다 이러는 건 진짜 생각이 짦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