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차서 나를 몰아세우고 이런 복수심가득한 곡을 썼지만 다 받아들이고 내가 연주하겠다는거아닌가?
둘이 초연준비과정에 대립이있긴했어도 정요가 죽든살든무드 라는건 아닌 것 같아
네메시스가 복수, 분노의 의미는 맞는데 비오는 그걸 칠 준비가됐고 이걸 계기로 다시 하나가 될듯
둘이 초연준비과정에 대립이있긴했어도 정요가 죽든살든무드 라는건 아닌 것 같아
네메시스가 복수, 분노의 의미는 맞는데 비오는 그걸 칠 준비가됐고 이걸 계기로 다시 하나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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