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가해자 처럼 그린다 이것도 있지만 ( 저 단어 불편하면 지나가 주길) 정요가 없어도 다들 잘살고 없어도 상관 없어 보인다는 거지..
분명 6화때 비오는 간절하게 찾아 다녔는데 7화로 오면서 대본과 연출의 문제인지 그때의 감정도 잘 안보이고 그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정요가 아픈건 조금만 살펴보면 알텐데 뭐랄까 무심해 정요만 걷돌고 이질적으로 보여 실종된 동안의 세월이 있어서 그런가 비오의 가족들과 제인이 그리고 도쌤과 비오엄마 그들의세계는 견고하고 끈끈해 보이고
적어도 17세때 처럼 비오와 정요의 관계성을 좀 더 텐션있게 살릴수 없었나 아쉬워 지네
내 개인적인 감상이라 틀릴수 있음 아니면 덬들의 의견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