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무슨 드뷔시 시절 천재에 17살땐 이 재능 자기들이 서로 가지려고 목매더니 그 사람이 이제 피아노를 안치는데 왜 아무도 의문을 안갖지..? ㄹㅇ 지금 돌아오고 나서 얘가 원래 '피아니스트'였다는걸 비오 말곤 등장인물 중 아무도 기억을 못하는거같음ㅋㅋㅋ 뜬금없이 지휘자가 됐어요 하는데 ㅇㅇ하고 다 받아들이고 넘어감 2부 부터는 진짜 아예 모든 등장인물의 설정값이 리셋된것같은 느낌 근데 뭐 걍 궁금해할 필요가 없는 얘기겠지 걍 그 정도로 신경안썼다가 끝이니까....아니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