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치역사극들은 관객들한테 던지고 싶은 메세지가 있거나 옛날일을 재조명해보고 싶은 이유가 있거나 그런게 많은데 암살자들은 큰 내용이랄게 없고 다 보고 나서도 딱히 결말도 없고 그래서 뭐어쩌라는...? 느낌만 들었음 그냥 감독이 저런류 영화들 대부분 잘되니까 본인도 주제 하나 맞춰서 한번 만들어봤나 싶을정도로...
잡담 암살자들 뭔가 그래서 이걸 왜 만들었나? 이런 느낌이 별로 안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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