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와서 하도 난리길래 나도 뭐가 맞는건지 알고싶어서 관련 영상 찾아보는중인데
진짜로 육영수 여사 머리를 관통한 탄두만 못찾은것도 사실이였네(말로는 경호실장이 회수했다는데 이 탄두만 국과수에 의뢰 안했다함)
거기다 문세광이 지낸 호텔 객실에 전화했을때 한국말하는 다른 사람이 전화받은 진술도 진짜였고
유튜브 댓글에 자꾸 말하는 김정일이 사과했다고 한 사건은 문세광 사건이 아니고 김신조 1.21 사건이였음
걍 이 영화 안보고 저 사건을 그알이나 꼬꼬무로만 봐도 ㅈㄴ 이상하고 의문 투성이인 사건인데 이게 음모론이다 이러는게 웃긴데? 찾아볼수록 더 이상하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