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난민이 정요사진 정확히 짚어내고 오른팔 못써서 피아노 못치는 것까지 일치해서 뭔가 있는 거 같은데.....
정요가 후원자 만나서 지휘 배웠을거라고 생각해서 정요가 보겔이랑 한편 먹고 목격자한테 일부러 그렇게 가짜 진술 말하라고 시킨줄 알았는데 지휘는 상상으로 연습하고 보겔이랑도 관계 없는 거 같고ㅋㅋㅋ솔까 그동안 상상으로 오케스트라 만들어서 협연했으면 노숙하면서도 충분히 가능했을 각이라 진짜 그 무렵에 노숙했나 싶어짐ㅋㅋㅠㅠ
안나오겠지 근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