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너무 평면적이진 않아도 어느정도 선하고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면 좋겠음 부정적인 면까지도 그냥 인간이면 그럴 수 있지 하는 선에서 이해되는 그게 17비오가 진짜 딱 맞아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