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보여드렸나...ㅠㅠㅠㅠㅠ너무 울적해 하셔서 엄마가 오늘부터 취사병 틀어줄거라곤 하는데 90대신데 괜히 보여드렸나 싶고 그러네..
잡담 우리할아버지 왕사남 보고 아직도 힘들어하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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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보여드렸나...ㅠㅠㅠㅠㅠ너무 울적해 하셔서 엄마가 오늘부터 취사병 틀어줄거라곤 하는데 90대신데 괜히 보여드렸나 싶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