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이 신인도 아니고 아역 부터 해왔고 본인이 일본 활동도 하는 만큼 더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 잘 알겠지 않을까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132
연휴였고 당사자가 연휴에 일을 했는지 노는지 대중들은 모르겠지만
설상 하루종일 논다고 해도 포털에다 하루종일 본인 이름 검색해서 기사 나오는 거 실시간으로 확인하겠냐고
기다려보면 피드백 할텐데 그걸 못 참고 쳐 패는거
그냥 누굴깔생각만 가득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