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요스러운 고민이란 생각 들었음ㅋㅋㅋㅋㅋ
복수때문에 그런 고민을 하는걸수도 있지만 항상 오케 연주자들과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지휘자이자 음악가로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이어서ㅋㅋㅋㅋ열일곱 정요가 아니라 예술에 대한 자기 고집과 세계가 어느정도 구축된 스물일곱 정요의 고민같아서 좋더라ㅋㅋㅋ
복수때문에 그런 고민을 하는걸수도 있지만 항상 오케 연주자들과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지휘자이자 음악가로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이어서ㅋㅋㅋㅋ열일곱 정요가 아니라 예술에 대한 자기 고집과 세계가 어느정도 구축된 스물일곱 정요의 고민같아서 좋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