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장은 사건 다음날인 74년 8월 16일 현장검증차 국립극장을 갔으나 탄두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극장 소도구 주임은 "그거, 어젯밤에 청와대(경호실)에서 다 쓸어갔어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문세광이 위장번호판을 단 승용차를 타고 나타난 걸로 미루어 국내에 공범이 있다고 생각했고 말했다.
잡담 그 감식계장이 89년에 입 연것도 팩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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