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오케단원들이랑 관계자들 다 있는 자리에서 연습하면서 비오 엄청 몰아붙이잖아 말도 쎄게 하고 ㅇㅇ 그거 보면서 전후 상황알고 있는 나는 이해하지만 관계자들(재인엄마, 이사장)은 비오편을 좀 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햇는데 돈이랑 얽힌 문제라서 그런건지 비오잘못이라고만하고 넘어가서 의아했어 둘만 있는 상황이 아니라 다들 모여있는 공간에서 심하게 다그치길래 저래도 괜찮나..? 하고 놀랐는데 재인이말고는 아무도 지적을 안해서 놀랐음 비오가 멘탈 무너져서 제대로 수행을 못한 건 맞긴한데 그만큼 지휘자 권한이 큰 걸 보여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