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내용만 봤을 때
정요는 피아노 못치게 된 이후로 수도원에서 살면서 제대로 지휘 배운 적도 없이 계속 자기 상상속 오케스트라랑 협연하고 네메시스 작곡하면서 지내다가
곡 다 완성하고 복수 시작할 타이밍 되니까 지휘자 콩쿨 나가서 우승해버린거네ㅋㅋㅋ계속 상상으로 시뮬레이션만 돌리다가 실제 무대에 서서 지휘를 한 게 콩쿨이 처음이란 거잖아ㅋㅋㅋ불세출의 천재인데 이정도면ㅋㅋㅋ
정요 걍 지휘라도 계속 하게 해주세요 재능이 너무 아깝다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