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개가 좀 제대로 흘러갔다면 이정도로 말은 안나왔을거같은데
ㅅㅈㅎ 현재 정요의 마음을 나는 1도 모르겠음
그냥 오로지 악보에만 집착하는것도 잘 모르겠고
저렇게까지 팔 소모해가면서 저러는 이유가 뭐지? 싶고
큰그림 그리는 복수라기엔 애매하고
작가가 음악적으로 서로 피폐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건가? 싶은데 그게 잘 이해가안가 ㅜㅋㅋㅋ
차라리 대놓고 사람쓰고 ㄹㅇ 빌런처럼 복수했다면 욕은 더 먹었을지언정 이해는 갔을거같은데
그냥 전체적인 흐름이 뭔가 뭔가임.. 이도저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