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는 저런 구도로 쓰려면 작가가 잘 썼어야 하는데 디테일을 너무 못 썼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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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7 |
조회 수 47
솔직히 강비오 잘 쓰기 어려운 캐릭터는 맞거든
피해자적 면모와 가해자적 면모가 동시에 있는 캐릭터인데 이걸 납득시키는게 최정요 시점을 없애버리고 강비오 시점만 늘리기임
근데 또 강비오 대사도 이상한게 자기한테 복수하라고 해놓고 자꾸 화내는 걸 보여줌;;
좀 글을 못썼다 생각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