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로 몰아세웠다고 심지어 잘하는걸 트집잡은것도 아니고 정말로 부족해서 몰아세운걸 짜치다고 하니 정요가 눈눈이이로 복수했어야 짜치다 소리 못했을 듯
신고? 말이 쉽지 10년 전 일이고 해외에서 벌어진 일이고 정요 진술밖에 없고 강씨 집안 힘세고 정요는 비오에게 몇번이나 기회줬을 만큼 아직도 친구로서 마음이 남아있는데 신고하면 되지 말만 하면 다인가
그게 결국 정요 입장 1도 이해 안하고 피해자가 기승전결 다 해줘야 한다는 거랑 똑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