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자기라고 거짓말하는순간 너무나도 직접적 가해자 되어서 이게 뭐지 싶다.. 지금까지는 지혜 멘헤라짓에 수혜자롤 그리고 도의적 가해자(악보나 정요존재 부정, 엄마 의심하면서 회피함)였는데 갑자기 전면으로 정요한테 가해하는 거 보면서 굉장히 당황함.
엄마 지키려는 건 알겠지만 그걸 정요가 이해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ㅜ 정요가 복수의 칼만 휘두르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진범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그정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