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강마에 불륜부터 현재 모습정요 짭애비 설정 같은 거 등등 설정이 전개를 위해 필요한 게 아니고 그 장면 쓰고싶어서 설정만 띨롱 넣어놓고 안 푸는 그런 스타일 글들 볼때 느끼는 감정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