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으로 쓰면 저대로 알고 못 본 덬들 있을까봐 새로 글 남기는데
후반부에 가득한 CG 효과로 인해 손익분기점이 높다는 것이 위험요소다. 특히 '인턴' '타짜:벨제붑의 노래' 등 추석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들보다 제작비가 높다
'암살자(들)'과 '부활남: 더 레드'는 제작비 100억 원을 훌쩍 넘긴 대작으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로선 이것만 팩트인가봐...! 불확실한 정보 보고 와서 ㅈㅅㅈㅅ
후반부에 가득한 CG 효과로 인해 손익분기점이 높다는 것이 위험요소다. 특히 '인턴' '타짜:벨제붑의 노래' 등 추석 연휴를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들보다 제작비가 높다
'암살자(들)'과 '부활남: 더 레드'는 제작비 100억 원을 훌쩍 넘긴 대작으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로선 이것만 팩트인가봐...! 불확실한 정보 보고 와서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