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남은 소중한게 아빠였는데
그 아빠를 현철이한테 맡겨놓은거 보면
인생에 남은게 하나도 없고 지휘도 못하게 되는 거면
네메시스에 저렇게 집착하는거 보면
저걸 마지막곡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진짜 인생에 미련 1도 없는 것 같은 느낌임
유일하게 남은 소중한게 아빠였는데
그 아빠를 현철이한테 맡겨놓은거 보면
인생에 남은게 하나도 없고 지휘도 못하게 되는 거면
네메시스에 저렇게 집착하는거 보면
저걸 마지막곡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진짜 인생에 미련 1도 없는 것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