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르는 사제복? 입고 찍힌 사진 때문에 나중에 종교로 돌아가는거 아니냐는
근데 나는 정요처럼 분노나 복수? 그런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 후회하고 그만두고 종교인이 된다... 이 진행을 왠지 안할거 같거든
그래서 생각하는데 정요가 자신의 행동에 후회하고 수도원에 피정 가는거 아닌가 싶음 약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갖는거
그리고 그때 비오가 있었다면 다시 서로 화해한 후라서 비오가 정요 찾아오는 것 같고
잘 몰라서 진짜 사제서품 받는 사람이 입는 옷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게 가능하다면 생각해본거임
아무튼 진짜 종교인이 되는건 아니고 속세랑 떨어져서 수도원에 머무는 시간은 시간은 생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