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잘 썼다는건 아닌데ㅋㅋㅋ그래도 돌이켜보니까 오히려 드덬 입장에선 가지않기를 바란 길을 갔을뿐이지 사실 제일 평범하고 쉬운 전개었던거 같은 결말도 그냥 무난하게 예상범위 내에서 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