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비오의 자세 앞에 깊은 고민에 빠지는 정요마침내 공연의 막이 오르고 펼쳐지는 한국심포니 80주년 기념 공연그러나 이 모든 공연이 끝나고 난 뒤 무대 위에는 단 한 명만이 남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