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듣는 표정이 달라지던데ㅋㅋ
실제로 비오가 그 공포심을 느끼면서 연주하니까 정요도 그걸 귀신같이 캐치하고 집중해서 듣는 게 걍 귀가 존나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천재는 맞구나 싶었음ㅋㅋㅋ복수심에 미쳐 날뛰는 와중에도 음악은 안놓치는 거 보니까 안심도 되고ㅠㅠㅋㅋㅋㅋ
실제로 비오가 그 공포심을 느끼면서 연주하니까 정요도 그걸 귀신같이 캐치하고 집중해서 듣는 게 걍 귀가 존나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천재는 맞구나 싶었음ㅋㅋㅋ복수심에 미쳐 날뛰는 와중에도 음악은 안놓치는 거 보니까 안심도 되고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