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드라마는 비오의 시각에서 돌아가지만 https://theqoo.net/dyb/4358191162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269 난 정요의 입장에서 정요의 외로움 분노에 과몰입해서 보고있어서 묘한 충돌을 느끼면서도 존잼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