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자기한테 거짓말만 하는 비오한테 피아노로 좀 몰아붙인다고 짜치고 찌질하다 소리 하는 건 호오를 떠나 철저히 그냥 가해자 시점이라 별 신경 안쓰여 이건 주관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 아니냐며 오히려 아주 정요답다 생각 좋은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