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나 감독이 의도있게 안보여준게 맞고 지금까지 복수에 찬 인물을 계속 보여줬는데 우리가 설정값의 오류에 빠져있었던것도 같음
보는 사람들이 정요가 심하지 않냐 하는거 이것도 천재니까 괜찮았겠지라 생각하는거같고 일단 고통을 본인 선에서(내아들 아니다 씬 참고) 해결했고 지금도 그럼 나는 저 고통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원래 복수는 눈을 가림 그럼 이걸 보여줘야하는데 1도 없어서(또 과거감정선무새가 되) 정요캐가 납작해진거도 사실이라 오늘 화나고 허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