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가 느꼈던 고통을 비오가 곡을 통해서 느끼고 표현하길 바라는거구나ㅜㅜㅜㅜㅜ https://theqoo.net/dyb/4358028168 무명의 더쿠 | 21:36 | 조회 수 118 얘들아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