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이 무슨.. 싶었는데 정말 끝까지 가시네......엄마 따라 어제부터 13화까지 봤는데 엄청 남...... 불행의 불행의 불행의 연속에 연민으로 가득찬 이야긴데... 흔들리지도 않고 차음부터 끝까지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