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게 꺼드럭이라고 느끼지도 못할만큼 내가 영알못이어서 걔는 계속 내가 감독이름도 모르고 영화보는거에 충격받아서 존나 감독생애 나무위키 읊는 수준으로 떠들고 어쩌구저쩌구 그건 과대평가되었고 자기는 이게 더 좋다생각하고 혼자 계속 말했는데 나는 다 모르는거라서 그냥 별로 안궁금하고 짱구가 더 재밌고 우리반애들은 그걸 더 좋아할거임 어쩔 이런 말하고 그랬던 기억남
잡담 예예 씨네필 따라하는거 개웃긴데 나 저런 씨네필 한번 봄
83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