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도 없고 너무사랑했던 사이에 감정 정리도 안하고 바로 헤어졌는데 미련이 남는건 당연하다 생각함
그 미련이라는 감정에 애 이용한것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리고 부부싸움의 제일 피해자는 결국 자식이라는것도 잘표현했고
그 꼬라지를 다 보고도 마지막에 남은 연민이란 감정까지 굉장히 사실적
복수한다고 설치는 드라마였으면 여운도 안남았을듯
애초에 여주가 미련이 남은상태라 사이다일수도 없을거같고 여튼
그 미련이라는 감정에 애 이용한것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리고 부부싸움의 제일 피해자는 결국 자식이라는것도 잘표현했고
그 꼬라지를 다 보고도 마지막에 남은 연민이란 감정까지 굉장히 사실적
복수한다고 설치는 드라마였으면 여운도 안남았을듯
애초에 여주가 미련이 남은상태라 사이다일수도 없을거같고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