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결말 해피면 비오랑 비오맘이 불행하게 끝나지는 않을거고 설마 저 둘을 구원하기 위해서 한사람을 악마화하지 않을까? 그 한사람이 정요아빠일거 같기도 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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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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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장 스토리긴한데 지금까지 스토리도 피아노만 빼면 순옥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내용이라서 상상을 해보면 지혜가 계속 비오를 하늘이 보내준 사람이라고 하는게 뭔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잠깐 누군가를 만났거나 원나잇해서 비오를 낳았다고 저런 표현을 하지는 않을거 같아서 혹시 나쁜일을 당했고 그때 엄마가 아픈 상태라서 그걸 말할 수 없었고 아이를 가졌는데 종교 때문에 낙태를 못하고 멘탈이 나가면서 비오를 키우기 위해서 자신 스스로를 속이고 하늘이 보낸 아이라고 믿으면서 키운거 아닐까? 그러다가 어릴때 정요아빠가 대회에 정요랑 정요맘 데려다 주는거 보고 정요맘한테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말했고 정요맘은 정요가 범죄자 남편의 핏줄인게 싫어서 다른 남자 아이라고 거짓말하고? 스토리에 뜬금 정요도 출생의 비밀 있다고 나오는거랑 어릴때 엄마들이 엮인게 뭔가 있을거 같고 현재에 비오맘이 정요를 유독 극혐하고 멘헤라 모습들이 보여서 저런 일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상상해 봄 현재에서 비오맘이 어릴때 괴롭히던 사채업자한테 정요 담궈달라고 부탁하는거 같은데 비오가 정요 구해주다가 다치고 비오맘은 찐으로 멘탈 나가서 미치고 나중에 과거 다 밝혀지고 정요가 아빠 일 공개하기도 힘들고 비오도 다치고 해서 다 덮고 뭐 이런 결말??? 이거 너무 막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