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동창이 아픈 팔 건드니까 프레임 아웃된 상황에서 빡침 참는 연기도 좋았고, 아픈 손가락 계속 부여잡는 거랑 비오한테 기대하고 실망하고 하는 걸 눈빛으로 표현할때, 비오맘이 따라오는 것도 한번 눈길 줘서 알아챘구나 느끼는 것까지 대본에 있는건지 연출이랑 상의한 건지 배우 디테일인지 궁금하다
잡담 나는 이준영 이번에 좋게 본 거 연기 설정 디테일하게 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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