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걍 난 솔직히 비오 이해는 되는데 공감은 안됨 https://theqoo.net/dyb/4357320086 무명의 더쿠 | 09:49 | 조회 수 209 근데 이제 비오가 주인공인게 문제... 어제가 진짜 절정인데 비오랑 비오엄마 감정은 열심히 보여주는데 어제부로 너무 은폐하는게 공범스러워져서비오 쪽 서사 자체가 공감하고 응원하기에 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