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극이 아닌 건 그렇다 치고
그럼 치유와 성장서사 이런게 중심이면 더더욱
세세하게 다 잘 보여줘야함
인물의 고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한다
이게 작가가 하고싶은 말이면 중요인물 둘의 성인 이후 서사를 보여줘야하는거 아녀? 생각할 수록 답답하네
복수극이 아닌 건 그렇다 치고
그럼 치유와 성장서사 이런게 중심이면 더더욱
세세하게 다 잘 보여줘야함
인물의 고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한다
이게 작가가 하고싶은 말이면 중요인물 둘의 성인 이후 서사를 보여줘야하는거 아녀? 생각할 수록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