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지휘자로 재등장했을때만 해도 다른 방법으로 음악에 대한 마음을 대신하는줄 알았는데나오면 나올수록 피아노에 대한 상실감이 엄청나보인다물론 현재에서 다른 행복은 찾겠지만 피아노를 영원히 잃은 슬픔은 절대 해소 안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