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어제 결국 비오 재주는 강할배 말이 맞았다, 이런 뉘앙스라 당황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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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
조회 수 432
아니 두 천재 이렇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정요/할배>>>>> 비오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이 있게 그려져서 ㄹㅇ 당황.... 해석을 왜 저렇게 갈피도 못잡게 해놨지 결국 강마에 말이 맞는 거였잖아 그럼
아니 두 천재 이렇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정요/할배>>>>> 비오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이 있게 그려져서 ㄹㅇ 당황.... 해석을 왜 저렇게 갈피도 못잡게 해놨지 결국 강마에 말이 맞는 거였잖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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