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강마에 "너.. 악보대로 안치는구나?" 때 머릿속에 빵빠레 울렸겠어 https://theqoo.net/dyb/4357290080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240 본인도 천재라 그 나이 먹도록 맘에 드는 피아니스트가 없었는데 갑자기 뭔 흙수저 고딩이 튀어나와서 악보에 영혼을 불어넣는 연주를 하고 있으면ㅋㅋㅋ 할배 F였으면 감동에 눈물 흘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