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있는 현실이 사람 미치기 일보 직전인데 목숨이 오늘내일하는 상황에서도 너무 어리게만 나오지 않았다는거? 짧지만 왕이었던 사람이잖아 얼굴은 다 죽어가는데도 기품이 느껴짐 왕족인 내가 이런 일을 겪다니 이게 현실인가.. 하는 고뇌가 느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