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자체도 각각 여운쩔게 잘쓰고
뒤에 왕과사는남자 시작할때 안뜨고 엔딩에 뜨는거랑 사료 나오는 구성 소름돋고 슬픔 극대화됨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다 보면 너무너무 슬프고 여운심하게 남아서 n차길로 가게 만든게.. 물론 연기가 다들 미쳐서 그렇지만 별개로 극 구성이 심장을 자극함..중후반부 몰아치는게 나레 대사도 그렇고ㅠ 곱씹게돼
연출 한씬마다 감탄나오는 그런 건 아닌데 뭔가 있어..
뒤에 왕과사는남자 시작할때 안뜨고 엔딩에 뜨는거랑 사료 나오는 구성 소름돋고 슬픔 극대화됨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다 보면 너무너무 슬프고 여운심하게 남아서 n차길로 가게 만든게.. 물론 연기가 다들 미쳐서 그렇지만 별개로 극 구성이 심장을 자극함..중후반부 몰아치는게 나레 대사도 그렇고ㅠ 곱씹게돼
연출 한씬마다 감탄나오는 그런 건 아닌데 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