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에 : 보자마자 바로 작곡가 의도 파악함강비오 : 옆에서 일타강사가 과외해줘도 정요의 감정 이해 못함이사장 : 어머~~ 너무 아름다운 곡이네요 (정요의 재능을 그냥 아름다운 관상용으로만 생각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