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전까지는 정요도 비오에 대한 애정이 어느정도는 남아있다고 볼 여지가 있었는데 악보고백 이후부터는 진짜 비오를 철저하게 몰아세우겠단 의지가 걍 온몸에서 뿜어져나오고 있던데....정요의 행동이 비오를 성장시키고 있다고는 하는데 정작 정요는 니가 이걸로 성장하든 말든 난 내가 계획한 일을 할거다 싶은 태도라 정요가 비오에 대해서 마지막까지 붙들고 있던 뭔가가 탁 끊어져버린 느낌
오히려 그전까지는 정요도 비오에 대한 애정이 어느정도는 남아있다고 볼 여지가 있었는데 악보고백 이후부터는 진짜 비오를 철저하게 몰아세우겠단 의지가 걍 온몸에서 뿜어져나오고 있던데....정요의 행동이 비오를 성장시키고 있다고는 하는데 정작 정요는 니가 이걸로 성장하든 말든 난 내가 계획한 일을 할거다 싶은 태도라 정요가 비오에 대해서 마지막까지 붙들고 있던 뭔가가 탁 끊어져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