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죽이되든 밥이되든 자기 혼자만의 해석으로 곡을 쳐냈어야 본인도 성장했을텐데 그때 쉬운길을 택하고 본질로부터 회피한채 시간이 흐르다 보니 결국 거기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거이번엔 제발 혼자서 제대로된 답을 찾아내야할텐데옆에서 원작자가 쪽집게 과외 해주는데도 아직 감도 못잡고 있는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