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멘헤라에 회피에 비호감인데 송강 처연하지 않았으면 비오 감정따라 가는 드라마라 보기 힘들 듯 이준영은 말해뭐해 연기가 세세해서 불친절한 감정선이지만 정요가 어떤 마음인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