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CP는 "'커피프린스' 고은찬이 20년간 로맨틱 코미디의 남장 여자 대표이자 대명사이지 않나. 그걸 좀 바꿔보자고 했다. 미팅 끝나고 빨리 미용실로 가라고 했다"며 웃었다. https://theqoo.net/dyb/4356687296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295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