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뒤늦게 보고 앓고 있는데 6회 엔딩 음악회에서 통역하는 호진이 목소리 나올때 소름돋다가 그리움과 원망을 동시에 담고 쳐다보는 눈빛에 심장이 쿵하고 울컥했는데 마지막회까지 보고나서도 이 장면이 넘 좋아서 여러번 더 돌려봄 배우들 연기 연출 고조되는 클래식 음악까지 모든게 미쳤어 대사 한마디 없이 서로 멀리서 바라보는데 텐션 미침
카테글들 보니 6회 엔딩 앓던 덬들 많던데 그럴만해 명장면들 많은데 이 장면이 유독 여운이 많이 남네
카테글들 보니 6회 엔딩 앓던 덬들 많던데 그럴만해 명장면들 많은데 이 장면이 유독 여운이 많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