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피아노치랴 지휘하랴 감정선도 엄청 복잡해서 준비하기힘들었겠지만 단순히 복수가 아니고 여러감정이 복합적임 그렇다고 악역은 아님 근데 또 캐릭터 자체가 맛도리임.. 아무튼 이준영 포트폴리오 잘 만들었다 부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