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지 10년 됐는데.. 너무 익숙하고 당연해서 그냥 의리로 좋아하는거 같음 뭐가 나와도 의리로 좋아하는거 같고 걍 좋아하는게 당연하니까 좋아한다 이런 느낌...? 뭔가 크게 재미가 없음 내배우 떡밥 되게 많은편이고 필모도 좋은편이거든 근데도 별 감흥이 없는거 같아 이런지가 되게 오래됨 가끔 좋아하는거에 의구심이 드는데 뭐 그렇다고 탈덕할 마음이 드는 계기도 없으니 걍 좋아하는 느낌... 재미없어 ㅋㅋㅋ ㅠ
잡담 먼가 내배우를 의리로 좋아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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