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2회 도전만 여태까지 하다가 고윤정 팬이라 얼굴 보려고 시작했지만 너무 진입장벽 높았다 정말
황동만은 보면서 너무 튀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었어 저렇게 힘들고 찌질함을 견디고 잘 매일매일 도전한다? 이런 사람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정말 대단 하다고 생각 들었음 그러나 너무 억지 스러운 것들? 특이한 것들? 행동들은 이해할수 없었음
변은아 그냥 예뻐 (원래 팬임 얼빠라 얼굴 보려고 진입장벽 높은 드라마 힘겹게 보게 됨) 차분하고 단단하고 세상에 이런 여자가 있을까? 능력 인품 다 너무 좋은데 가정사가 진짜 말도 안되게 드라마틱 왠지 실제 존재 할 것 같아
황진만 내가 제일 매력을 느꼈던 친형 아니 정말 말 하나하나가 그냥 인생 다 살아본 사람 처럼 너무 대사가 좋았어 진짜 시인 같았다고나 할까? 약간 천문학적 재능을 타고났지만 세상에 모든 풍파와 시련을 겪으면서 살아가는데 연기가 너무 좋았음
장미란 나는 한선화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처음 알았어 한선화랑 고윤정 대화씬 몇번이나 돌려볼 정도로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
이런 드라마 장르가 또 있었나 싶을정도로 중간부터 재미있게 봤고 마지막은 조금 지루했음 문제 많았던 고윤정 가디건에 들어간 동만은 조금 기괴했음
그냥 포옹은 안되는 거냐고?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 싶기도 하고
모자무싸 좋은 드라마 였다